Riot Games가 일부 지정 행사에서 선후공 균형을 맞추기 위한 규칙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후공에게 점수·카드 수·첫 드로우 조정 중 하나의 이점을 더 주고, 전장 선택 전에 선후공을 확정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모든 대회에 적용되는 규칙 개정은 아닙니다. 별도 안내가 없는 넥서스 나이트나 리저널 본선에서 이 글의 시험 규칙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후공 보너스나 게임 시작 절차가 오늘부터 일괄 변경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후공에게 더 주는 혜택은 세 가지 중 하나
시험 행사에서도 후공은 첫 번째 턴에 룬 3장을 전개합니다. 여기에 다음 세 가지 방안 중 운영진이 해당 행사에 지정한 한 가지를 추가합니다.
1. 1점을 획득한 상태로 게임 시작 2. 카드 1장 추가로 뽑기 3. 첫 카드를 뽑기 전에 예측 1 수행
세 가지를 한꺼번에 받거나 플레이어가 매번 원하는 혜택을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어느 방안을 시험할지는 행사 전에 운영진이 안내합니다.
첫 번째 방안은 후공의 득점 기회 차이를, 두 번째는 사용할 카드 수를, 세 번째는 첫 드로우의 질을 보완하려는 접근입니다. 개발 팀은 선공의 첫 턴 드로우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덱 구성에 미치는 변화가 너무 크다고 판단해 이번 시험안으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전장보다 선후공을 먼저 결정
시험에서는 선후공을 먼저 정한 뒤 전장을 선택합니다. 보조 덱 교체가 있는 경우 자신의 전장과 턴 순서를 아는 상태에서 교체하고, 그 이후 상대의 전장을 확인합니다.
3판 2선승제
선후공 결정 → 전장 선택 후 뒷면으로 놓기 → 보조 덱 교체(두 번째·세 번째 게임) → 전장 공개 → 멀리건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