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오리진 한국어판 출시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공식 플레이 일정도 공개됐습니다. 9월 18일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매주 열리는 넥서스 나이트, 지역 매장의 스토어 예선, 10월 오픈 예선, 12월 코리아 메이저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이번 발표에서 먼저 챙겨야 할 것은 각 행사의 역할입니다. 가까운 매장에서 게임을 즐기는 정기 프로그램과 코리아 메이저 진출권이 걸린 경쟁 대회가 함께 운영되므로, 참가 목적에 맞춰 일정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확인할 일정
- 오리진 한국어판 정식 출시: 2026년 9월 18일 - 넥서스 나이트·스토어 예선: 2026년 9월~11월 - 오리진 오픈 예선: 2026년 10월 17~18일 - 오리진 코리아 메이저: 2026년 12월 5~6일
매장별 넥서스 나이트와 스토어 예선 일정은 PlayRiftbound.com의 매장 찾기와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 예선과 코리아 메이저의 참가 신청 방법, 사이드 이벤트 세부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될 예정입니다.
매주 만나는 넥서스 나이트
넥서스 나이트는 전국 참여 매장에서 매주 진행되는 정기 플레이 프로그램입니다. 운영 방식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개인 덱을 가져와 대전하는 컨스트럭트로 열릴 수도 있고,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실덱이나 드래프트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참가자에게는 새로운 디자인의 룬 카드가 들어 있는 넥서스 나이트 프로모 팩 1개가 기본 제공됩니다. 낮은 확률로 특별한 GGEZ 티모 카드도 등장합니다. 오리진 출시 후 약 한 달 동안은 징크스·빅토르·리 신 중 한 장과 오리진 레전드 12종 중 한 장이 들어 있는 출시 기념 프로모 팩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 메이저로 이어지는 스토어 예선
스토어 예선은 라이엇 게임즈가 인정한 일부 매장에서 열리는 1대1 경쟁 이벤트입니다. 3판 2선승제로 스위스 라운드를 치른 뒤 상위 플레이어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넥서스 나이트보다 엄격한 토너먼트 규정이 적용된다는 점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